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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나신평, 현대차 등급전망 뒷북 대응 '6억 때문?'

현대캐피탈·현대카드 여전채 발행 물량 연간 6~7조원
밉보이면 여전채 신용평가 의뢰서 '배제' 우려?
금감원, 신용평가 과정 모니터링...등급쇼핑 관행 지속 개선

  • 기사입력 : 2019년03월21일 17:30
  • 최종수정 : 2019년03월21일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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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완 백진규 기자 = 나이스신용평가(이하 나신평)의 뒤늦은 현대차 신용등급 전망 조정을 두고 시장 안팎에선 '등급쇼핑' 관행탓이란 지적이 흘러나온다. 등급쇼핑이란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시때 신용평가회사를 사전에 접촉, 좋은 신용등급을 제시하는 신평사를 선택하는 악습을 의미한다. 이에 나신평이 연 6억원에 달하는 현대차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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