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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동의 보험 X-ray] '보험 다이어트' 함부로 하지 마세요

보험료 절감은 쥐꼬리, 혜택 축소는 소꼬리
보험료 부담되면 실손특약만 해지 후 단독형 재가입 해야

  • 기사입력 : 2019년01월21일 15:26
  • 최종수정 : 2019년01월21일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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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실손보험 보험료가 인하된다는 소식에 기존 실손보험을 깨고 새로운 실손보험으로 갈아타라는 마케팅이 극성이다. 이른바 '보험 다이어트'를 권하는 것이다.  하지만 통상 예전에 출시된 보험 상품보다 나은 신상품은 없다. 보험료를 산정하는 금리가 하락하고, 평균수명은 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전에 가입한 보험상품은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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