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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반등 가능성에 기댄 2019년…'신흥국' 시장 주시

2018년 최악의 성적표 받아든 '글로벌 증시'…일부 신흥국만 선방
美 증시 반등 가능성 높아
'신흥국 시장'에 주목…약진 노리는 브라질

  • 기사입력 : 2019년01월04일 09:41
  • 최종수정 : 2019년01월04일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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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2018년 글로벌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등의 지정학적 혼란,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 속에 최악의 한 해를 보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2월 아르헨티나 회동을 통해 무역전쟁 휴전에 합의하며, 화해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무역전쟁은 여전히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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