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김승동의 보험 X-ray] 달러종신보험 비교해보니...투자기능 낙제점

20년 투자해도 원금에 못 미쳐...사업비 먼저 차감한 탓
메트라이프 추가납입수수료 5%, 푸르덴셜생명 추가납입 불가

  • 기사입력 : 2018년12월17일 15:51
  • 최종수정 : 2018년12월17일 15:52

프린트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달러로 납입하고 달러로 받는 종신보험이 인기다. 국제 정치 경제 환경이 불안정하자 안정성이 높은 기축통화인 달러에 대한 수요가 커진거다. 그러나 상품을 분석해보니 종신보험 고유의 목적인 조기사망 대비가 아닌, 저축·투자 목적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았다.  ◆20년 투자해도 원금도 못 미쳐 17일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