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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그룹 '상폐' 위기 속 사위에 맡긴 계열사 MP한강은 투자 확대

  • 기사입력 : 2018년12월05일 16:35
  • 최종수정 : 2018년12월05일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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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봄이 김기락 기자 = MP그룹(미스터피자) 계열사인 MP한강의 박진기 대표가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의 사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 대표는 지난 2월 선임됐다. 화장품 유통전문회사인 MP한강은 올해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정 전 회장이 지난해 갑질 논란과 배임·횡령 등의 혐의로 MP그룹 수장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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