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단독] "모든 권리를 포기합니다" 바디프랜드, '갑질 서약서' 있었다

언론 정보 유출 이후 임직원에게 '보안서약서' 작성 지시
"'정보보호활동'에 대해 어떠한 주장도 할 수 없다" 담겨

  • 기사입력 : 2018년12월04일 13:36
  • 최종수정 : 2018년12월04일 13:36

프린트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 "본인은 바디프랜드를 상대로 주장할 수 있는 모든 권리를 포기합니다." 공익제보자 색출 논란이 불거졌던 바디프랜드가 임직원에게 부당한 내용이 담긴 보안 서약서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서약서에는 임직원들이 예고없는 핸드폰·PC 검사를 받아들이는 것은 물론, 회사를 정보보호 활동과 그 조치로 발생하는 모든 민

ⓒ 뉴스핌 & Newspi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