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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자위,우리은행·한화생명·서울보증 지분 매각 '해' 넘긴다

올해 매각 계획 불발...지주사 전환·주가약세·민영화 이유
서울보증보험 지분 매각은 공자위 논의후 계획 마련

  • 기사입력 : 2018년12월03일 14:10
  • 최종수정 : 2018년12월03일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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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금융당국이 당초 올해 매각하기로 했던 우리은행, 한화생명, 서울보증보험의 지분을 내년으로 미뤘다. 지주회사 전환, 주가 하락 등으로 매각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들 지분 매각으로 1조원 가량의 공적자금을 회수한다는 계획도 차질이 생겼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공적자금이 투입된 자산을 관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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