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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맥쿼리,다시 수세 몰리나...보수 인하 압박 재개

맥쿼리 보수 논란 재점화... 내년 3월 감독이사 선임 위한 주총
플랫폼파트너스, 맥쿼리 투자 '액티브인프라펀드' 만기 연장
스튜어드십 코드 등 행동주의 우호적인 시장 분위기도 변수

  • 기사입력 : 2018년11월29일 16:03
  • 최종수정 : 2018년11월29일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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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맥쿼리자산운용이 다시 수세에 몰렸다. 내년 3월 감독이사 선임 안건으로 주주총회가 예정된 가운데 기관투자자들 중심으로 맥쿼리에 대한 보수 인하 요구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서다. 최근까지 맥쿼리를 거세게 몰아쳤던 플랫폼파트너스는 연말까지 새 펀드를 추가 결성, 맥쿼리 지분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맥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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