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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금융위, 손보사 사업비 개편..."저축보험료에 사업비 부과말라"

은행 적금과 같은 성격...업계 "과도한 가격 개입" 반발

  • 기사입력 : 2018년11월28일 16:37
  • 최종수정 : 2018년11월28일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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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금융당국이 손해보험사 장기보험료에 붙는 사업비가 많다고 판단, 사업비 체계를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다. 특히 만기환급형 상품이 대상이다.  사업비란 설계사 수당, 판매촉진비, 점포운영비, 직원급여, 수금비용 등 보험사가 영업을 위해 쓰는 비용이다.  이에 대해 손보업계는&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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