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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빅 배스' 예고…"올해 부실 다 털것"

이병철 부회장 "내년 새로 시작...상반기 KTB네트워크 상장"

  • 기사입력 : 2018년11월28일 15:54
  • 최종수정 : 2018년11월28일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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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KTB투자증권이 계열사의 부실을 올해 모두 털어낼 계획이다. 일종의 '빅 배스(Big Bath)'다. 이병철 KTB투자증권 대표(부회장) <사진=뉴스핌 DB> '빅 배스'는 부실자산을 한 회계연도에 모두 반영, 잠재 위험요인을 일시에 제거하는 회계기법을 뜻한다. 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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