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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자영업대출 '15.3조'로 30% 증액...중기대출도 48조

정부, 기업은행에 2000억원 출자...특별지원 프로그램 가동
文 대통령 주문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강화

  • 기사입력 : 2018년11월28일 14:12
  • 최종수정 : 2018년11월28일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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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정부가 기업은행에 신규 출자를 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대출을 전년보다 대폭 증액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들 취약업종에 대한 지원을 당부한 데 따른 조치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기업은행의 2019년 업무계획서상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자금공급 목표를 15조3000억원으로, 올해 1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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