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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기업 살아야 중국 산다’ 左턴하던 '국진민퇴' 중국 우회전 깜빡이, 대출 감세 지원확대

GDP 60% 담당하는 민영기업에 ‘인공호흡’
민영기업 성장률 공무원 인사고과에도 반영

  • 기사입력 : 2018년11월23일 10:30
  • 최종수정 : 2018년11월23일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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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미래 기자 = “민영기업은 우리 편(自己人)이다” 취임 이후 강도 높은 ‘친(親) 국유기업’ 정책을 펼쳐온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최근들어 이렇게 한마디 하고 나선 이후 중국에 ‘민영기업 살리기’ 열풍이 불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 및 개혁과 규제 강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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