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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거래? 네오위즈, 계열사 판교타워 사옥 '헐값 매입' 논란

부동산 전문가 "건물 연식·공실률 감안하면 너무 싼 가격"
네오위즈 "전매제한 지역 '특수성' 있어..소유권 이전 성격"

  • 기사입력 : 2018년11월26일 16:14
  • 최종수정 : 2018년11월26일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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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네오위즈가 계열사 네오위즈NHN에셋매니지먼트(네오위즈NHN에셋)로부터 사옥 소유권을 넘겨받은 것을 둘러싸고 '헐값 매입’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한 블럭 떨어진 다른 빌딩보다 3.3㎡당 100만원 가량 낮은 가격에 거래된 것. 특히 네오위즈가 밝힌 '비교대상 건물'에 비해서는 3.3㎡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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