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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채권시장 분석] 외자 중국 국채에 ‘러브콜’ 지속 보유 확대, 디폴트 우려 회사채는 신중

지난 3년간 중국 국채 투자자금 4배 확대
글로벌 채권지수 편입 등 호재 지속
반면 회사채 디폴트 우려는 더욱 커져

  • 기사입력 : 2018년11월20일 17:32
  • 최종수정 : 2018년11월21일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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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미중 무역전쟁과 위안화 절하 기조 속에서도 올해 외국 투자자들의 중국 국채 보유량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미중 국채금리 역전 및 글로벌 채권지수 편입 등 이슈로 중국 국채 선호 현상이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다. 반면 중국 회사채의 경우 디폴트 우려가 커지면서 자금 조달난도 심화할 전망이다. ◆ 3년간 4배 늘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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