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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의 재무제표 X-RAY] 멀티캠퍼스, '저평가' 우량주 됐다

  • 기사입력 : 2018년11월14일 15:00
  • 최종수정 : 2018년11월15일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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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실적이 우량하면서도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가치투자자에게 멀티캠퍼스(옛 크레듀)는 그간 '그림의 떡'이었다. 이 회사가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의 우량 기업인 것은 맞지만, 주가가 워낙 '고평가' 상태였기 때문이다. ◆ 현금이 차곡차곡 쌓이는 우량기업 재무제표만 놓고 보면 이 회사는 더할 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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