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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초 만난 삼성생명, 영업 지표 모두 후퇴

신계약 반토막에 전체 매출도 줄어...IFRS17·GA 탓
생명보험업계 전체도 수입보험료 감소세

  • 기사입력 : 2018년10월10일 16:23
  • 최종수정 : 2018년10월10일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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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동 기자 = 생명보험업계 1위인 삼성생명이 암초에 부딪혔다. 주요 영업 지표가 모두 악화되고 있어서다. 하지만 영업력을 다시 끌어올리기 위한 뚜렷한 해법이 없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의 신계약 APE(연납화보험료), 초회보험료, 수입보험료 등 주요 영업 지표들이 모두 쪼그라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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