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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못 마시면서 무슨 일을 해?’ 아주 은밀한 중국 CEO들의 음주 습관

마윈 마화텅 저우훙이 류창둥, 중국 애주가 기업인 4인방

  • 기사입력 : 2018년09월14일 17:51
  • 최종수정 : 2018년09월14일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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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술 깨어있는 이에게는 그 참 맛을 알려주지 말게나(勿爲醒者傳)’ 술을 사랑한 시인 이백(李白)이 쓴 ‘월하독작(月下獨酌)’의 시구입니다. 중국인들과 만나다 보면 독한 바이주(白酒, 백주) 한잔 곁들일 일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특히 사업상 만난 파트너들과 마음 터놓고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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