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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美 일드커브 적신호와 '휴지조각' 신흥국 회사채

7월 채권시장 미국 일드커브의 경기 침체 경고와 신흥국 회사채 폭락에 '앵글'

  • 기사입력 : 2018년08월06일 09:55
  • 최종수정 : 2018년08월06일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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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미국 일드커브의 평탄화와 신흥국 회사채 하락이 7월 글로벌 채권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회자됐다. 미국과 주요 교역 상대국들 사이에 무역전쟁 리스크가 한층 고조되면서 중장기 경기 전망을 둘러싼 회의론이 확산, 장기물 국채 수익률을 압박하는 한편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 기조에 따라 단기물 국채 수익률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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