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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격동의 5월' 보낸 글로벌 증시, 자신감 '뚝'

무역갈등·伊 혼란·美 국채금리, 증시 압박
신흥국 타격…브라질 11% 하락·美 1% 상승
"올해 글로벌 증시, 손실 회복 예상…자신감은 '뚝'"

  • 기사입력 : 2018년06월05일 15:15
  • 최종수정 : 2018년06월05일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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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지난 5월 글로벌 증시는 '격동의 한달'을 보냈다. 되살아난 무역 전쟁 공포와 이탈리아 정치 혼란, 미국 국채 금리 급등이 전 세계 증시를 쥐고 흔들었다. 신흥 시장이 타격을 입었다. 글로벌 자산 시장의 기준물인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3%를 웃돌며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달러화지수를 6년 반만에 최고 수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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