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 트럼프 vs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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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선] D-27 바이든, 주요 경합주 플로리다서 11포인트 리드 - 퀴니피악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오는 11월 3일 미국 대선을 27일 앞둔 시점에서 중대한 경합주인 플로리다에서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11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퀴니피악 대학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후보의 지지율이 51%, 트럼프 대통령은 40%로 바이든 후보다 11%포인트 앞섰다고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 2020-10-08 09:24

[미국대선] "트럼프, 2016년 승리 이끈 3대 유권자 집단 지지율 하락"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둔 첫 후보토론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16년 선거에서 당선할 수 있었던 데 주요한 역할을 한 부동층에게서 지지도가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좌)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사진= 로이터 뉴스핌] 지난 6일 야후뉴스는 유고브와 공동으로 진행한 첫 후보토론 이후 여론조사 결과 "지지 후보가 없는 2020-10-07 16:43

[미국대선] D-28 바이든, 트럼프와 지지율 격차 확대…토론·코로나 영향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선을 28일 앞두고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지지율 격차를 확대하며 승리에 바짝 다가서고 있다. 6일(현지시간) CNN과 SSRS가 공동으로 벌인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투표 의사를 밝힌 유권자(likely voters) 중 57%는 바이든 전 부통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41%를 얻은 트럼프 대통령보다 16%포인트 높다. 바이든 전 부통령의 지지율 상 2020-10-07 00:49

[미국대선] 바이든, '트럼프 사활 걸린' 플로리다 집중 공략...경합주 지지 상승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플로리다 주를 집중 공략하고 나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바이든은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의 리틀아바나와 리틀아이티를 잇달아 방문해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당부했다. 그는 리틀아바나에서 "이제 그가 선거 메시지를 트윗하느라 바쁠 것이기 때문에 나는 그에게 이렇게 부탁하고자 한다"며, "과학자들의 말을 2020-10-06 11:33

[미국대선] 'D-30' 바이든이 트럼프 14% 앞섰다 -NBC/WSJ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오는 11월 3일 미국 대통령 선거를 30일 앞둔 시점에서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지지율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두 자릿수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 2020.10.03 [사진=로이터 뉴스핌] 4일(현지시간) NBC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공동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후보를 지지한다고 응답한 등록 유권자 비중은 5 2020-10-05 07:47

코로나 확진 트럼프, 바이든과 지지율 10%p 격차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여론조사에서 상대후보인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와의 지지율 격차가 10%포인트까지 벌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좌)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사진= 로이터 뉴스핌]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함께 지난 2 3일 전국 단위의 설문(응답자 1005명)을 진행한 결과 바이든 2020-10-05 02:41

[미국대선] 유권자 다수 "1차 토론 승자는 바이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투표에 참여할 의사를 밝힌 미국 유권자 대다수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첫 대선 후보 TV 토론에서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누르고 승리한 것으로 판단했다. 1일 공개된 CNBC/체인지 리서치 여론조사에 따르면 1차 토론을 본 유권자 중 53%는 바이든 전 부통령이 토론에서 승리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승자로 본 유권자는 29%에 불과했다. 조사에 참여한 2020-10-02 04:23

[미국대선] 1차 TV토론 전 여론조사, 바이든 소폭 우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 1차 TV토론을 앞두고 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소폭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좌)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사진= 로이터 뉴스핌] 28일(현지시간) 미 의회 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한 하버드대 미국정치학센터(CAPS)-해리스 공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 2020-09-29 08:59

[미국대선] 바이든, 8P~10P 리드 지속...여성표 압도 - WP/ABC·NYT/시에나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대통령 선거를 37일 앞두고 발표된 최신 여론조사 결과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여전히 8~10포인트 이상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조사에서는 여성 유권자들의 바이든에 대한 표심이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주목된다.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통령이 새 연방대법관을 인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유권자의 과반을 넘고 있다. 도널드 트 2020-09-28 09:52

[미국대선] 바이든, 유색인종·여성·젊은층 중심으로 트럼프 앞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선을 30여 일 앞두고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이든 전 부통령은 유색인종과 여성, 젊은 층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시에나대학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은 49%의 지지율로 41%를 얻은 트럼프 대통령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두 후보는 남성 응답자들로부터 각각 45%의 2020-09-28 04:28

[미국대선] 투자 전문가 60%, 바이든 승리 예상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자산 투자 전문가들의 대다수가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승리를 점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여론조사기관 서베이션이 91명의 투자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 결과 60%의 응답자가 바이든 전 부통령의 승리를 예상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오는 11월 3일 대선 당일 선거 결과가 분명히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재선에 2020-09-26 00:16

[미국대선] "레드스테이트 아이오와·텍사스에서도 트럼프 고전" - 여론조사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 최신 미국 대선 여론조사 결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6년 선거 때 힐러리 클린턴 당시 민주당 후보를 앞질렀던 이른바 '레드스테이트(공화당 지지 우세주)'인 아이오와와 조지아주 등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보수 성향인 텍사스 주에서도 올해 대선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큰 지지율 차이가 없었다.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조 바이든 2020-09-25 15:24

[미국대선]트럼프-바이든, 플로리다·애리조나에서 사실상 동률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남부 지역 '선 벨트(Sun Belt)'의 대표적인 경합지역인 플로리다주와 애리조나주에서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발표된 워싱턴포스트(WP)와 ABC 방송의 공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의 유권자 중 51%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바이든 후보는 47%의 지지를 얻는데 그쳤다. 반 2020-09-24 01:32

[미국대선] 유권자들 "차기 대통령이 대법관 지명해야"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유권자 대다수는 오는 11월 3일(현지시간) 대선에서 승리하는 후보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의 공석을 채워야 한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공개된 폴리티코와 모닝컨설트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절반은 대선이 50일도 남지 않았기 때문에 선거에서 승리한 후보가 차기 대법관을 지명해야 한다고 답했다. 37%의 응답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이기 때문에 차기 대법관을 지명할 수 있다 2020-09-2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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