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 트럼프 vs 바이든

뉴스핌

[미국대선] 바이든, 전국 지지율 리드폭 다시 5%~10%p로 벌려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오는 11월 3일 미국 대통령 선거가 불과 11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한때 주춤했던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다시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최신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퀴니피악이 지난 22일 발표한 전국 유권자 대상 여론조사에서 바이든의 지지율은 51%, 트럼프 대통령은 41%로 바이든이 10%포인트(p) 앞섰다. 퀴니피악은 "9월 조사 이후 세 번째인 이번 조사에서도 안정적으로 두 2020-10-23 14:54

[미국대선] CNN 폴 "최종 토론회, 바이든이 승리"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대선후보 마지막 TV토론회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더 잘했다는 평가가 나왔다고 CNN방송이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이 여론조사기관 SSRS에 의뢰해 이날 TV토론회 종료 뒤 시청자 585명(등록 유권자)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표본오차 5.7%포인트)에 따르면 바이든이 승리했다고 답한 비중은 5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다고 답한 비율은 39%로 2020-10-23 14:21

[미국대선] 트럼프, 오하이오 역전…바이든, 미시간·위스콘신·펜실베이니아 우세 - 폭스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폭스뉴스의 최근 전국 여론조사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하이오주에서 지지율이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다른 핵심 경합주 세 곳에서 여전히 우세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사진=로이터 뉴스핌] 21일(현지시간) 폭스뉴스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유선과 무선전화로 조사를 실시한 2020-10-22 15:13

[미국대선] 2016년 닮은 꼴? 바이든-트럼트 격차 2.3p로 줄어 - IBD/TIPP

[서울=뉴스핌] 김사헌 기자 = 2020 미국 대통령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 선 상황에서 갑자기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 전국 유권자 지지율 격차가 크게 줄어들었다. 최근 바이든 후보의 지지율이 내려가고 트럼프는 크게 올라 2016년 꼴이 되는 것 아니나는 지적도 나오지만, 그 속을 들여다 보면 큰 차이도 발견된다. 지난 20일 미국 경제지 IBD(Investor's Business Daily)가 TI 2020-10-21 16:16

[미국대선] 유권자들, '경제 우선' 트럼프에 점차 등돌려 - FT/피터슨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권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에 점차 등을 돌리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각) 공개된 파이낸셜타임스(FT)와 피터슨재단의 대선 전 마지막 월간 서베이에서 응답 유권자의 46%는 트럼프의 정책이 미국 경제를 해치고 있다고 답해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 비율 44%를 앞질렀다. [투손 로이터 2020-10-21 10:37

[미국대선] 트럼프-바이든, 격전지 노스캐롤라이나서 박빙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경합주(Swing state) 중 한 곳인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박빙의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ABC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선거 참여 의사를 밝힌 유권자들로부터 바이든 전 부통령은 49%, 트럼프 대통령은 48%의 지지율을 얻었다. 등록 유권자 사이에서 바이든 2020-10-21 00:16

[미국대선] D-15 바이든 51% 대 트럼프 40%로 격차 확대 - 야후/유고브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미국 대통령 선거가 불과 2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11%포인트(p) 앞서고 있다는 미국 전국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야후뉴스는 글로벌 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와 함께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후보의 지지율이 51%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40%를 11%p 앞섰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0-10-20 09:01

[미국대선] 바이든 지지율, 아들 게이트로 '주춤'…英베팅업체 "승기 74%"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약 20일 앞둔 시점에서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여론조사 지지율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차남인 헌터의 중국과 자금거래 게이트가 터져서다. 한편, 영국의 한 베팅업체는 바이든 후보의 승기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면서, 당선 확률이 74%라고 분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사진=로이터 뉴스핌] 18일( 2020-10-19 08:24

[미국대선] 트럼프, 4년 전 승리한 위스콘신·애리조나서 바이든에 밀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지난 2016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승리를 안겨준 위스콘신주와 애리조나주에서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CBS 뉴스와 유거브(YouGov)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 바이든 전 부통령은 위스콘신주와 애리조나에서 각각 51%와 50%의 지지율을 얻어 트럼프 대통령이 기록한 46%와 47%를 모두 앞섰다. 정치전문매체 더 힐(The Hill)은 바이든 2020-10-19 03:36

[미국대선] 바이든, 트럼프에 11%p 리드 - NBC/WSJ 최신 조사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오는 11월 3일 미국 대통령 선거가 불과 3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계속 두 자릿수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NBC뉴스가 전국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바이든 후보의 지지율이 53%로 나타나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42%를 11%포인트(p) 차로 앞섰다고 15일 보도했다. 2020-10-15 16:01

[미국대선] D-21 "바이든 17%p 리드"...트럼프 경합주 1곳만 우위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대통령 선거가 불과 3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최신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다 17포인트나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날까지 여러 여론조사들을 종합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은 경합주 한 곳에서만 바이든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는 등 패색이 짙어졌다. [신시내티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오하이오주의 조 바이든 2020-10-14 09:22

[미국대선] 유권자 관심, 2016년 이민→2020년 경제·코로나19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선을 21일 앞둔 13일(현지시간) 미국 유권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경제를 가장 중요한 이슈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NBC와 체인지 리서치의 공동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권자 40%와 39%는 각각 경제와 코로나19를 가장 중요한 쟁점으로 꼽았다. 이민이 가장 중요한 쟁점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15%에 그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팬데믹(감염병 대유행)과 2020-10-14 00:23

[미국대선] 바이든, 미시간·위스콘신서 트럼프와 격차 벌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경합주(swing state)인 미시간주와 위스콘신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지지율 격차를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선을 22일 앞둔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시에나대의 공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은 위스콘신주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지지율 격차를 10%포인트로 벌렸다. 같은 여론조사에서 지난달 바이든 전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 2020-10-13 04:09

[미국대선] ABC/WP여론조사: 바이든, 트럼프에 12%p 리드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오는 11월 3일 미국 대통령 선거를 불과 3주여 앞둔 시점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COVID-19) 대유행에 대한 대응 문제점으로 인해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여론조사에서 두 자릿수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와 ABC방송은 전국의 '투표 의사를 밝힌 유권자(likely voters)'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바이든 후보의 지지율이 54%로 나타나 트럼프 대 2020-10-11 17:34

[미국대선] "트럼프 코로나19 대처방식 지지율 최저치 하락"- 로이터/입소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코로나19 대처 방식에 대한 미국민 지지율이 최저치로 떨어졌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가 여론조사업체 입소스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성인 1311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 37%가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대처 방식에 찬성했고, 59%는 반대했다. 이같이 반대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은 22%포인트(p)의 격차는 지 2020-10-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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