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 트럼프 vs 바이든

뉴스핌

[2020美선택] 대통령 역사가 "미국의 신뢰성 위기 봉착"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전쟁의 대통령들(Presidents of War)' 저자이자 미국 대통령 역사가인 마이클 베슐로스는 3일 미국 대통령 선거가 미국의 신뢰성을 위기로 몰고 갈 것으로 우려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 결과의 진정성에 대해 벌써 의문을 표시하는 가운데 그외 다른 여러 이유에서 이번 대선은 전례 없는 이벤트가 된다는 것이다. 2일(현지시간) CNBC뉴스와 인터뷰애서 미국 대통령 역사가 베슐로스는 2020-11-03 15:43

[2020美선택] D데이...1억명 육박한 사전 투표 열기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미국 선거 당일 이전의 사전투표가 코로나19 재확산 때문에 우편 및 조기현장 투표 등 1억명에 육박할 정도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럼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2020년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 많은 사람들이 투표장을 찾았다. 2020.10.28 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선거예측 사이트 '미국 선거 프로젝트'의 집 2020-11-03 09:59

[미국대선] 전국 여론조사 바이든 7~8p 리드...경합주는 경쟁 치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대통령 선거가 미국 동부시간으로 불과 하루 앞둔 가운데 전국 여론조사들을 보면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을 앞서고 있다. 그러나 경합주들에서는 두 후보간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조사돼 대선 결과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2일(현지시간) CNBC가 NBC뉴스, 리얼클리어폴리틱스(RCP), 파이브서티에이트 등 최신 전국 여론조사들을 인용한 바에 따르면 바이든 2020-11-03 08:05

[미국대선] 바이든, 플로리다서 등 경합주서 오차범위 내 우위 – 로이터/입소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최대 경합주로 꼽히는 플로리다서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이 입소스(Ipsos)와 함께 진행한 최신 여론조사 결과 6대 경합주로 꼽히는 플로리다주, 애리조나주, 노스캐롤라이나주, 미시간주, 위스콘신주,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바이든의 우세 속에 총 3개 주에서 두 후보 간 격차 2020-11-03 06:14

[미국대선] 바이든, 트럼프에 우위…52% vs. 42% - NBC/WSJ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지지율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10%포인트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선거에 앞서 NBC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마지막으로 공동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후보는 52%의 지지율로 트럼프 대통령의 42%를 10%포인트 앞선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0월 중순 진행된 동일 조사에서 바이든이 2020-11-02 05:57

[미국대선] CNN "바이든, 위스콘신·미시간서 오차범위 밖 큰 폭 우위"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오는 11월3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선거를 불과 사흘 앞둔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위스콘신과 미시간 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큰 폭의 오차범위 밖 지지율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CNN방송이 31일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는 바이든이 오차범위 밖에서 근소하게 앞서는 한편, 애리조나 주의 경우 오차범위 안에서 리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4개 주는 펜실베이니아, 플로리다 주와 함께 이번 2020-11-01 17:14

[미국대선] 남성은 트럼프, 여성은 바이든...성별 차이 '사상 최대'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오는 11월 3일 미국 대통령선거를 불과 5일 앞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 대한 남성과 여성 유권자의 지지율 차이가 역대 최대 수준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NBC뉴스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성 응답자의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50%, 바이든은 43%였으며, 여성 응답자의 트럼프 지지율은 35% 2020-10-30 09:20

[미국대선] "바이든, 펜실베이니아서 6p 리드...힐러리 때보다 높아"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 오는 11월 3일 미국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경합주 펜실베이니아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테네시주 내슈빌 벨몬트대에서 열린 최종 대선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0.22 [사진=로이터 뉴스핌] 29일(현지시간) 월스 2020-10-30 08:29

[미국대선] 바이든, '격전지' 플로리다서 트럼프에 소폭 앞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격전지로 분류되는 플로리다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소폭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대선을 5일 앞둔 29일(현지시간) NBC 뉴스와 마리스트대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의 투표 참여 의사 유권자 가운데 바이든 전 부통령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는 51%,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47%였다.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이번 여론 2020-10-29 23:19

[미국대선] CNN "바이든, 막판 전국 지지율 트럼프 12%p 리드"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오는 11월3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선거 유세가 막판으로 접어든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지지율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전국적으로 크게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CNN방송이 28일 보도했다. CNN이 여론조사업체 SSRS에 의뢰한 설문(10월23~26일, 미국 전역 투표 의향자 886명 등 성인 1005명 대상) 결과에 따르면 투표 의향자 가운데 바이든과 트럼프 지지 비율은 각각 54%, 2020-10-29 14:31

[미국대선] '코로나 급증' 위스콘신…바이든-트럼프 격차 더 벌어졌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경합주 위스콘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지지율 격차를 크게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ABC방송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은 위스콘신주의 투표 참여 의사를 밝힌 유권자 사이에서 57%의 지지율을 얻어 40%에 그친 트럼프 대통령은 17%포인트 차 2020-10-28 22:40

[미국대선] 바이든, 네바다서도 트럼프에 6%p 리드-NYT/시에나대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오는 11월 3일 미국 대선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네바다주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6%포인트(p)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뉴욕타임스(NYT)와 시에나대학이 27일(현지시간) 발표한 전국 '투표 의사를 밝힌 유권자(likely voters)' 대상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후보의 지지율은 49%, 트럼프 대통령은 4 2020-10-28 09:06

[미국대선] "바이든, 경합주 4곳 리드...노스캐롤라이나·애리조나 접전"-로이터/입소스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대통령 선거 투표일까지 일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경합주들에서 실시한 최신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여전히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캐롤라이나와 애리조나주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접전을 벌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좌)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사진= 로이터 뉴스핌]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날 경합주 6 2020-10-28 08:30

[미국대선] "바이든, 펜실베이니아 오차범위 밖 리드...플로리다 접전"-로이터/입소스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오는 11월 3일 미국 대선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일부 경합주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26일(현지시간) 로이터와 입소스(Ipsos)가 6대 경합주인 위스콘신주, 펜실베이니아주, 미시간주, 노스캐롤라이나주, 플로리다주, 애리조나주에서 공동으로 진행한 최신 여론 조사 결과 바이든 후보가 2020-10-27 09:14

[미국대선] CNN "D-9 바이든, 승기 굳어...트럼프 막판 뒤집기 요원"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승기를 굳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16년 이맘때에는 힐러리 클린턴 당시 민주당 후보 지지율이 무너지기 시작해 트럼프의 맹추격이 가능했지만 이번에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아 트럼프의 막판 뒤집기는 요원해 보인다는 설명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좌), 2020-10-26 10:56

주식회사 뉴스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미원빌딩 9층·10층(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편집국  02-761-4409 마케팅  02-761-4405 대표전화  02-319-4401
COPYRIGHT©NEWSPIM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