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 트럼프 vs 바이든

뉴스핌

[2020美선택] "바이든, '경합주' 뉴햄프셔 승리 유력"- NBC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3일(현지시간) 실시된 미국 대통령선거 개표 중간 결과 경합주로 분류되는 뉴햄프셔 주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승리한 것으로 보인다고 NBC방송이 보도했다. 이날 NBC는 뉴햄프셔 주의 개표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바이든이 현재 54%의 득표율을 차지, 44.7%를 확보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누르고 승리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전했다. 뉴햄프셔 주에는 선거인단 4명이 걸려있다. NBC 집계에 따르면 2020-11-04 13:14

[2020美선택] "도박사들, 트럼프 재선 확률 60%대로 대폭 상승"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전 세계 도박사들이 3일(미국 동부시간) 실시된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확률을 60%대로 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영국 온라인 베팅업체 베트페어에 따르면 도박사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을 60%로 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투표 개시 시점 그 확률을 39%에서 보던 것에서 대폭 상승한 것이다.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승리 확률은 61%에서 40%로 하락 2020-11-04 12:51

[2020美선택] 경합주 애리조나 개표 71%…바이든, 트럼프에 9%P 앞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3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경합주로 분류되는 애리조나주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다 우세한 성적을 내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개표 71%가 진행된 애리조나주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은 53.9%의 득표율을 기록해 44.8%를 기록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섰다. 애리조나는 11명의 선거인단을 보유한 주(州)로 지난 2016년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2020-11-04 12:24

[2020美선택] 유권자 2/3 "트럼프 심판에 따라 표심 결정"

[서울=뉴스핌] 김사헌 기자 =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투표에 나선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심판"으로 규정했다. 투표자들은 경제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코로나19 방역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에게 각각 손을 들어줌에 따라, 경제와 보건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확실한 후보는 찾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놨다. 3일(현지시각) AP통신이 시카고대학교 여론조사센터(NORC)와 함께 실시한 '투표자 의견조사(V 2020-11-04 12:21

[2020美선택] '공화 텃밭' 텍사스 개표 64%…트럼프 49.5%·바이든 49.2% 박빙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3일(현지시간) 전통적으로 공화당의 텃밭으로 분류되는 미국 텍사스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9시 41분 현재 개표가 64% 진행된 텍사스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49.7%, 바이든 후보는 49%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6년 대선을 치르며 텍사스주에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 2020-11-04 11:51

[2020美선택]트럼프, 플로리다 승리 유력...바이든은 오하이오·노스캐롤라이나 선전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대선의 개표가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경합지에서도 일전일퇴의 공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후 9시 현재 플로리다주에선 개표가 92%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51%, 바이든 후보가 48%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CNN 방송이 전했다. 두 후보의 표차가 30만표 이상 벌어지면서 트럼프 대통 2020-11-04 11:31

[2020美선택] 노스캐롤라이나 75%개표: 바이든 51.5% vs 트럼프 47.4%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 경합주인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개표 75% 정도 완료된 시점에서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 3일(현지시간) 미국 동부시각으로 밤 9시(한국시각 4일 오전 11시) 시점 NBC뉴스와 AP통신 집계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75% 개표 완료 시점에서 조 바이든 후보가 51.5%, 트럼프 대통령이 47.4% 득표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걸린 선 2020-11-04 11:08

[2020美선택] "플로리다 90% 개표, 트럼프 50.5%·바이든 48.5%"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를 판가름 지을 경합주들 중에 한 곳인 플로리다에서 약 90% 개표가 이뤄진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를 소폭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여론조사기관 에디슨 리서치는 플로리다 개표 90% 완료된 시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50.5%, 바이든 후보가 48.5%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플로리다주는 선거 결과를 2020-11-04 10:59

[2020美선택] 개표 절반 진행된 오하이오서 바이든 우세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3일(현지시간) 진행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오하이오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다. 이날 미국 동부시간 오후 8시 36분 현재 개표가 51% 진행된 오하이오주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은 55.6%로 43.3%을 기록한 트럼프 대통령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하이오주는 지난 2016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들어줬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힐러리 클 2020-11-04 10:45

[2020美선택] "초기 집계 '신기루' 주의…플로리다 주목"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와 대통령 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높은 관심으로 미국이 역대 최대 사전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개표 후 초반 선거 결과에 속지 말라는 언론의 분석이 나왔다. 미국 NBC방송은 3일(현지시간) 미국 대선의 초기 집계 결과는 '신기루'라며 더 많은 표가 집계될까지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보도했다. [플로리다 로이터=뉴스핌] 이영기 기자=3일(현지시간) 미국 플 2020-11-04 09:59

[2020美선택] 트럼프, 인디애나 승리 굳혀..조지아 등에선 초접전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미국의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가 3일(현지시간) 실시된 가운데 개표 초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개표 초반 중서부의 인디애나주에서 낙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이날 미 동부시간 오후 6시에 투표 마감된 인디애나주에선 개표 초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0%가 넘는 득표율을 보이며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에 크게 앞서갔다. 인디애나주의 선거인단은 11명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 2020-11-04 09:25

[2020美선택] "트럼프 켄터키, 바이든 버몬트에서 각각 승리"- AP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3일(현지시간) 실시된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각각 켄터키와 버몬트 주에서 승리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P는 켄터키와 버몬트는 이번 대선 결과가 처음으로 나온 주들이라고 했다. 두 주의 성향은 켄터키는 보수적인 반면, 버몬트는 진보적으로 여겨진다. 두 주에 배정된 선거인단 수는 각각 8명, 3명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2020-11-04 09:16

[2020美선택]트럼프, 첫 개표 인디애나에서 바이든에 앞서가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미국의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가 3일(현지시간) 전역에서 실시된 가운데 이날 오후 6시(미 동부시간) 가장 먼저 투표가 종료된 인디애나주와 켄터키주에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개표 초반 우세를 보이고 있다. CNN 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0분까지 인디애나주의 초반 개표 현황은 트럼프 대통령이 67.2%의 득표를 기록하며 30.9% 득표에 그친 민주당의 조 바이든 대선 후보를 크게 앞지르고 2020-11-04 08:47

[2020美선택] 출구조사 "후보선택에 코로나19 보다 경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 미국 대통령 선거 투표일 막이 오른 가운데 한 여론조사 결과 코로나19(COVID-19) 사태가 후보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응답한 비중은 10명 중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이번 선거 후보 선택에 코로나19 보다 경제에 중점을 뒀다는 응답자 비중이 더 컸다. 대선 투표일인 3일(현지시간) 미 여론조사업체 에디슨리서치가 투표장으로 향한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한 출구조사에서 후보 선택에 2020-11-04 08:02

[2020美선택]승패 달린 펜실베니아 우편투표 괴소문 확산 '1위'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미국 대통령선거 승패를 결정할 경합주 가운데 하나인 펜실베니아주가 우편투표 관련 허위정보 확산의 1위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사진=로이터 뉴스핌] 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미디어 분석업체 '지그널 랩스'가 지난 9월1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각종 온 오프라인매체와 케이블TV, 소셜미디어 등에 언급된 2020-11-0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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