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 트럼프 vs 바이든

뉴스핌

[2020美선택] 바이든 캠프 "승리로 가는 중…오늘 270명 이상 확보 예상"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4일(현지시간) 민주당의 조 바이든 캠프는 승리를 자신하고 이날 중 이를 위해 필요한 270명 이상의 선거인단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했다. 바이든 캠프의 제니퍼 오말리 딜런 총책임자는 "바이든은 승리로 가고 있다"면서 이날 중으로 대선 승리를 위해 필요한 270명 이상의 선거인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오말리 딜런은 바이든 후보가 미시간주와 위스콘신주, 2020-11-05 01:12

[2020美선택] 트럼프, 격전지서 밀리자 음모론 제기…"매우 이상하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진행 중인 대통령 선거 개표에서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일부 격전지에서 밀리자 음모론을 재차 제기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위터에서 "지난밤 나는 많은 중요한 주(州)에서 대체로 견고하게 우세했다"며 해당 지역이 민주당 주 정부가 운영하는 주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놀라운 투표 더미가 개표되면서 이후 하나씩 차례 2020-11-05 00:32

[2020美선택] 개표 94% 미시간서 바이든 역전… 0.2%P 차로 앞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4일(현지시간)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역전하는데 성공해 소폭 앞서고 있다. 미시간주에서 94%의 개표가 진행된 미국 동부시간 9시 9분 현재 바이든 전 부통령은 49.3%의 득표율을 기록해 49.1%를 얻은 트럼프 대통령보다 소폭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이 지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고 있었는데 대도시와 우편투표 개표에 속도 2020-11-04 23:17

[2020美선택] 도박사들, 바이든 승리 확률 78%로 확대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4일(현지시간) 전 세계 도박사들이 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승리 확률을 수개월간 최고치로 높였다. 위스콘신주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이 선전하고 있고 주요 경합지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 지지자들의 표가 몰렸을 것으로 예상되는 우편투표 개표가 시작되면서 도박사들은 바이든 후보의 승리를 기대하는 모습이다. 영국 온라인 베팅업체 스마켓츠(Smarkets)에 따르면 도박 2020-11-04 22:33

[2020美선택] 미시간 개표 90%…트럼프, 바이든에 0.2%P 앞서 '초박빙'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4일(현지시간) 대표적인 경합주 중 하나인 미시간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미국 동부시간 오전 7시 27분 개표가 90% 진행된 미시간주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전 부통령이 각각 49.3%와 49.1%의 득표율로 접전을 벌이고 있다. 당초 이보다 좀 더 벌어져 있던 격차는 미시간주에서 우편투표 개표에 속도 2020-11-04 21:38

[2020美선택] "선거인단 238 대 213...당분간 결론 못 낸다"

[서울=뉴스핌] 김사헌 기자 = 5개 주요 경합주에서 아직 접전인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근거 없이 대통령 선거 승리를 주장했지만, 실제로 대선 결과는 며칠 혹은 그 보다 더 길게 나오지 않을 수 있다고 현지 전문가들은 보고있다. 4일 폭스뉴스와 블룸버그통신 등은 미국 동부시각 새벽 6시 현재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238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해 트럼프 대통령의 213명을 앞선 상태라고 보도했다. 대선 승리를 즉각 선언하기 2020-11-04 21:15

[2020美선택] 도박사들 베팅, 바이든 승리로 역전

[런던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미국 대선 개표가 상당수 진행된 가운데 경합주에서 접전이 펼쳐지자 글로벌 도박사들의 베팅도 요동치고 있다. 당초 플로리다 등 경합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나가자 80%를 넘었던 트럼프 승리 베팅이 위스콘신에서의 역전극으로 크게 낮아지면서 바이든 승리 확률이 트럼프 확률을 넘어섰다. [아이오와 로이터=뉴스핌] 이영기 기자 = 30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에서 투표 2020-11-04 19:58

[2020美대선] 경쟁선거 or 의회분열...'시장 극혐' 두 시나리오 가능성↑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미국 대통령 선거 집계가 수일 혹은 수주까지 걸릴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는 가운데 금융시장이 극도로 꺼리는 두 가지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24시간 전보다 훨씬 높아졌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합주 6곳 중 4곳에서 우위를 점하며 본인이 승리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애리조나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승리가 점쳐지고 있고 위스콘신에서도 바이든이 역전 2020-11-04 19:30

[2020美선택] 트럼프 섣부른 '승리' 선언, 민주·공화 모두 비난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아직 진행 중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본인의 일방적 승리를 주장하고 나서자 트럼프 최측근을 포함해 공화 민주 양당 모두에서 비난이 쏟아졌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트럼프 측근인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 주지사는 "모든 표가 집계돼야 한다"며 "오늘 밤은 (승리를) 주장할 때가 아니다. 나는 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에 찬성할 2020-11-04 18:59

[2020美선택] 트럼프 "승리" 선언..."대법원 소송 불사"(종합)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 새벽(미국 동부시간) 대선 개표 작업이 아직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일방적인 승리를 주장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솔직히 이번 선거는 우리가 승리했다"면서 "아직까지 표가 집계되고 있는 여러 격전 주에서 승리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대선 결과는 경이롭다"면서 주요 경합지 중 한 곳인 펜실베이니아서 엄청난 2020-11-04 17:09

[2020美선택] 접전…펜실베이니아·위스콘신·미시간에 달렸다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이뤄지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 간의 승부가 초접전이다. 어느 후보가 먼저 270명 선거인단을 확보할 지 관심이 주목되는 가운데 이제 남은 핵심 지역은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 미시간이다. 서울시간으로 4일 오후 4시 35분 기준 AP통신 집계 대선 득표율 현황. [사진=구글] 미국 동부시간으로 4일 새벽 2 2020-11-04 16:43

[2020美대선] 바이든 "승리 향해 간다", 트럼프 "곧 승리 발표"(종합)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지난 3일(미국 동부시간) 실시된 미국 대통령선거 개표가 한창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와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모두가 자신의 승리를 예상했다. 바이든은 4일 오전 델라웨어 주에서 "선거 결과는 수요일(4일) 아침이나 그 이후까지 모를 수 있다"며 개표가 끝날 때까지 선거는 끝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바이든은 또 "승리를 위한 궤도에 올랐다고 믿는다"며 "우리 캠프는 애 2020-11-04 15:50

[2020美선택] 트럼프 "바이든 선거 훔치려 해...오늘 밤 승리 발표"(종합)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 측이 대선 결과를 조작하려 한다며, 대선과 관련해 조만간 성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우리는 크게 성공했지만 그들(바이든 측)이 선거를 훔치려 하고 있다. 결코 그들이 그것을 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라며 "투표가 마감된 뒤에는 투표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이어 "오늘 밤 성명을 발표할 것이다 2020-11-04 15:11

[2020美선택] 바이든 "개표 완료까지 결과 몰라…경합주 승리 자신"(종합)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개표가 다 완료될 때까지 아무도 결과를 알 수 없으며, 애리조나 등 경합주 승리를 자신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4일 밤 12시 40분(서울시각 4일 오후 2시 40분)께 바이든 후보는 기자들에게 "선거 결과는 수요일(4일) 아침이나 그 이후까지 모를 수 있다"며 개표가 끝날 때까지 선거는 끝난 것이 아니라고 발언했다. 2020-11-04 14:59

[2020美선택] 트럼프, 개표 중반부터 경합주에서 약진하며 승기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3일(현지시간) 실시된 미국 대선 개표가 중반을 지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상대로 주요 경합지에서 우세를 보이며 약진하고 있다. 미 동부시간 11시 현재 서부 지역을 포함한 대부분 지역에서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의 승부처인 6대 핵심 경합주 중에서 플로리다주를 비롯해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위스콘신 등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 2020-11-0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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