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 트럼프 vs 바이든

뉴스핌

[2020美선택] 펜실베이니아 잡은 바이든, 승리 눈앞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6일(현지시간)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승기를 굳히고 있다. 최대 승부처로 평가되는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앞서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역전하면서 일부 예측 기관은 바이든 후보의 당선을 확실시했다. 선거 예측 사이트 디시전 데스크 HQ는 이날 동부시간 오전 8시 50분 트위터에서 "조 바이든은 미국의 46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디시전 데스크 HQ의 콜( 2020-11-07 01:02

[2020美선택] 바이든, '최대 격전지' 펜실베이니아서도 역전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6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로 분류되는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역전했다. CNN에 따르면 개표가 95% 진행된 가운데 바이든 전 부통령은 329만5304표(49.4%)를 얻어 328만9717표(49.3%)를 차지한 트럼프 대통령을 5578표 차로 앞섰다. 펜실베이니아는 20명의 선거인단을 보유하고 2020-11-06 23:09

[2020美선택] 바이든, 조지아서 역전...개표율 99%에 917표차 - CNN (종합)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 나흘째인 6일 새벽(미국 동부시간) 초접전이 펼쳐지는 조지아주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드디어 앞서며 역전극을 펼쳤다. 미국 CNN에 따르면,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전 4시경(한국시간 6일 오후 6시) 조지아주 개표가 99% 완료된 가운데 바이든 후보가 244만9371표(49.4%)를 획득해 244만8454표(49.4%)를 얻은 트럼프 대통령을 917표차 2020-11-06 18:56

[2020美선택] 초경합주 막판 변수는 '군인 부재자투표'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한창인 가운데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는 마지막 경합주들에서의 막판 변수로 군인 부재자 투표가 떠오르고 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5일(현지시간) 현재 아직 승패가 확정되지 않은 노스캐롤라이나 애리조나 펜실베이니아 조지아 네바다 알래스카 등 6개 주 대부분에서 여전히 해외 근무 군인과 가족들의 부재자 투표를 받고 있다. 도널드 트 2020-11-06 17:20

[2020美선택] 펜실베이니아 95% 개표 '초접전'...바이든, 0.3%p 미만 추격

[서울=뉴스핌] 김사헌 기자 = 미국 대통령 선거의 결론을 쥐고 있는 펜실베이니아주 개표가 6일 새벽(현지시각) 진행 중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사이의 격차가 0.3%포인트 미만으로 줄어들었다. 이날 CNN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각 새벽 1시30분 현재 펜실베이니아주 개표가 95% 이상 진행된 상황에서 트럼프 후보는 328만6171표로 49.5%를 얻은 반면 바이든 후보는 326만7942표로 49.2% 득표 2020-11-06 15:47

[2020美선택] 조지아 0.04%p 초박빙..."바이든, 트럼프와 격차 1775표로 좁혀"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대통령선거 개표 나흘째인 5일(미국 동부시간)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조지아 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득표수 격차를 1775표로 좁혔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 CNN은 이날 오후 10시35분(6일 한국시간 오후 12시35분) 기준 조지아 주에서 개표해야 할 표가 약 1만4097표 남았다며 이렇게 전했다. CNN에 따르면 카운티별 미개표 표는 ▲클레이턴 카운티 4355표 ▲콥 카운티 2020-11-06 13:38

[2020美선택] 바이든 "승리에 의심 없다…모든 표 집계돼야"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5일(현지시간) 자신의 승리를 의심하지 않는다면서 모든 표가 집계돼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는 개표를 중단하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와 대조된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이날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나는 개표가 모두 끝나면 (카멀라) 해리스 상원의원과 내가 승자로 선언될 것이라는 의심하지 않는다"면서 모든 투표용지가 집계돼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2020-11-06 06:36

[2020美선택] 결국 펜실베이니아가 결정하나…"바이든 승리할 수밖에"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사흘째 진행 중인 5일(현지시간) 관심은 승자가 확정되지 않은 나오지 않은 주(州) 가운데 가장 많은 선거인단을 보유한 펜실베이니아주로 옮겨가고 있다.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 조지아주의 개표 결과가 예상보다 더딘 데다 펜실베이니아주가 이날 밤까지 결과를 발표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다. CNN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오후 3시 6분 현재 92%의 개표가 진행된 펜실베이니아주에서는 도널 2020-11-06 05:48

[2020美선택] 바이든, 펜실베이니아에서 트럼프 맹추격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5일(현지시간)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20명의 선거인단이 걸린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맹추격하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바이든 전 부통령이 소폭으로라도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CNN방송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은 개표가 88% 진행된 펜실베이니아주에서 311만5765표(48.5%)를 얻어 323만106표(50 2020-11-06 03:32

[2020美선택] 트럼프 "바이든 승리 주장 모든 주에 소송 제기할 것"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승리를 주장한 모든 주(州)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서 "최근 바이든이 승리를 주장한 주들은 우리에게서 투표자 사기와 주 선거 사기로 법적인 도전을 받을 것"이라면서 "많은 증거가 있다. 미디어를 확인해 봐라.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미국이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트위터는 해당 2020-11-06 02:13

[2020美선택] 바이든 캠프 "승리 눈앞에 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5일(현지시간) 민주당 조 바이든 선거캠프가 다시 한번 승리를 자신했다. 바이든 캠프는 조만간 승리 선언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제니퍼 오말리 딜런 바이든 캠프 선대본부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승리가 눈앞에 있다"고 밝혔다. 바이든 캠프는 개표가 진행 중인 펜실베이니아주(선거인단 20명)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득표수를 좁혀가고 있다면서 아직 개표되지 2020-11-06 01:42

[2020美선택] 바이든 승리 굳히기?…조지아·네바다에 쏠린 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5일(현지시간) 모든 관심은 이날 최종 개표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이는 조지아주와 네바다주에 쏠리고 있다. 이 두 주(州)에서의 결과가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당장 확실한 승리를 안겨줄 수 있기 때문이다. AP통신에 따르면 개표가 98% 진행된 조지아주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은 241만4651표(49.2%)를 얻어 243만2799표(49.6%)를 기록한 도널드 트 2020-11-06 00:26

[2020美선택] 선거 결과 언제 판명?...네바다 등 5개 주 결과 봐야

[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맞붙은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대부분 지역의 개표가 완료됐음에도 아직 승패 향방을 단정하기 어렵다. 미국 동부시간 4일 오후 8시(한국시간 5일 오전 10시, 이하 모두 한국시간) 시점에서 아직 승패가 가려지지 않은 곳은 애리조나, 조지아, 네바다, 노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니아, 알래스카 등 6개 주다. 같은 시간 바 2020-11-05 11:28

[2020美선택] 바이든 "개표 끝나면 우리가 승자일 것"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4일(현지시간) 개표가 끝나면 자신이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270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하기 위해 충분히 많은 주(州)에서 승리하고 있다고 확신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이날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연설을 통해 "개표를 하며 긴 밤을 보낸 후, 우리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270명의 선거인단에 도달할 수 있는 충분한 주에서 승리하 2020-11-05 06:41

[2020美선택] 승리에 다가가는 바이든…트럼프는 저항 준비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4일(현지시간) 승리의 여신이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향하고 있다. 경합주로 분류되는 위스콘신주와 애리조나주에서 승리를 거머쥔 바이든 전 부통령은 미시간주와 네바다주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며 백악관에 점차 다가서고 있다. AP통신의 집계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54분 현재 바이든 전 부통령은 248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해 214명을 얻은 트럼프 대통령 2020-11-05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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