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 트럼프 vs 바이든

뉴스핌

"미국인 60%, 트럼프의 코로나19 대처 반대..지지층도 등 돌려" WP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미국에서 코로나19(COVID-19) 감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대처에 대한 부정적 평가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와 ABC방송이 12 15일 미 전역의 성인 1천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오차범위 3.5%)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대응에 부정적이라는 답변은 60%에 달했다. '강하게 반대한다'는 답변이 무려 5 2020-07-18 01:13

[미국대선] "이젠 바이든 믿는다" 격차 10%p 이상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2020년 올해 미국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지지율이 전국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최대 15%, 최소 8.6% 앞섰다. 주목할 점은 전국 여론조사에서 바이든이 처음으로 트럼프를 경제분야 국정운영에서 앞섰다는 사실이다. 또 바이든은 플로리다 등 모든 경합주(스윙스테이트)에서도 트럼프를 따돌리고 있는 것도 눈에 띈다. 15일(현지시간) NBC와 월스트리트저널( 2020-07-16 08:17

[미국대선] 경합주서 바이든 우세 지속, 트럼프 국정 수행 지지율 '최저'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의 스윙스테이트(경합주)에서 민주당 대선주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비해 우위를 계속해서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지지율은 역대 최저치를 다시 썼다. 15일(현지시간) CNBC와 체인지 리서치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은 6개 경합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모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애리조나주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은 51%의 지지율을 2020-07-16 00:45

[미국대선] 격전지 펜실베니아서 바이든, 트럼프에 5% 앞서 - 여론조사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미 대선 최대 격전지인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재선을 노리는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5%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의회 매거진 더힐은 5일(현지시간) 여론조사업체 트라팔가 그룹의 가장 최근 여론조사에 바이든 전 부통령의 지지율이 48%, 트럼프 대통령이 42.7%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번 조사에서 유권자의 6.4%는 다른 사람을 뽑겠다고 답했으며, 2020-07-07 09:00

[미국대선] 바이든, 6대 경합주 모두 트럼프 앞질러...NYT·시에나대 여론조사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미국 최신 여론조사 결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대선에서 승리를 얻었던 6개 경합주에서 경쟁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크게 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25일(현지시간) 시에나대학교와 지난 8~18일 미시간주, 위스콘신주, 펜실베이니아주, 플로리다주, 애리조나주, 노스캐롤라이나주 등 6개 주 유권자 38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 결과 이번 조사 결과, 2020-06-26 09:10

[미국대선] "트럼프, 바이든에 또 두 자릿수 뒤처져"…재선 '빨간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에 적색 불이 켜졌다. 최근 발표되고 있는 주요 여론조사에서 경쟁자인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두자릿수나 뒤처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더믹(pandemic 세계적 대유행) 및 흑인 사망 시위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대응은 낮은 지지율로 이어지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시에나대 전국 여론조사 결과에 2020-06-24 23:21

[미국대선] 트럼프, 폭스 여론조사서도 바이든에 두 자릿수 밀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경쟁자인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 비해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미 반(反)트럼프 성향의 매체가 주도한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밀린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보수 매체의 여론조사에도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크게 뒤쳐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보수 성향의 폭스뉴스가 공개한 최신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06-19 23:01

[미국대선] 바이든, 6개 경합주에서도 트럼프 앞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미국의 6개 경합주(swing state)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다 높은 지지율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CNBC와 체인지 리서치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은 애리조나와 플로리다, 미시간, 노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주에서 48%의 지지율을 얻어 45%를 기록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2020-06-18 03:34

[미국대선] "바이든, 플로이드 시위 속 트럼프와 지지율 격차 벌렸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최근 흑인 사망 시위 속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지지율 격차를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이든 전 부통령이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50% 이상의 지지율을 얻었다는 사실은 인종차별에 대한 항의와 팬데믹(pandemic 질병의 대유행)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차별된 접근 전략이 부동층의 표심을 끌어모으는데 일부 성공했다는 평가로 이어진다. 8일(현지시간) 2020-06-0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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