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 트럼프 vs 바이든

뉴스핌

[미국대선] 경합주서 힘 받는 트럼프…바이든과 격차 좁혔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주 공화당 전당대회 이후 경합주에서 힘을 받고 있다. 일부 폭력 시위 이후 '법과 질서'(Law and order)를 강조한 것이 지지를 얻으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빼앗겼던 일부 표심을 되찾아 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일(현지시간) 몬머스대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합주로 꼽히는 펜실베이니아주에서 2020-09-03 01:23

온라인 베팅서 트럼프가 바이든에 앞서..."극적인 기사회생"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 승자를 꼽는 온라인 베팅 사이트 베팅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를 앞섰다고 로이터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영국 온라인 베팅 사이트 벳페어 익스체인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에 대한 베팅이 바이든 후보 승리에 대한 베팅보다 앞섰다. 특히 1일에는 1만파운드(약 1586만원)가 넘는 베팅이 4건 이뤄졌는데 이 중 3건이 2020-09-02 20:45

글로벌 CFO 75% "11월 美 대선서 바이든 승리"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오는 11월 3일(현지시간) 미국의 대선을 앞두고 대다수 전 세계 주요 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승리할 것으로 전망했다. 28일 미 경제전문매체 CNBC는 '글로벌 CFO 카운슬' 소속 CFO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75%의 응답자가 바이든 전 부통령의 승리를 점쳤다고 보도했다. 나머지 25%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전망했다. 북미 기업의 CFO 중 6 2020-08-28 23:51

[미국대선] 바이든에 뒤지는 트럼프, 클린턴에 밀리던 4년 전보다 유리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이번 주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각종 여론조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이 상당히 낮음을 시사하고 있지만,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결전의 날까지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와의 격차를 줄일 여지가 충분하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달 WSJ와 NBC뉴스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후보에 9%포인트 밀렸다 2020-08-24 19:26

[미국대선]바이든-해리스, 10%p 앞서도 '불안'..격차 좁혀져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미국 민주당의 대선 후보 선출 전당대회가 17일(현지시간) 개막되는 가운데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 비해 10%p 안팎의 우세를 보이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그러나 최근 상당수 여론조사에선 두 후보의 격차가 좁혀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는 17일(현지시간) ABC방송과의 공동 여론조사결과 민주당의 대선후보로 선출 예정인 바이든 전 부통령과 러닝 메이트 카 2020-08-18 04:52

[미국대선] 바이든, 여론조사서 트럼프에 여전히 우세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다 여론조사에서 여전히 높은 지지율을 유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대응이 실패했다는 평가가 이 같은 여론조사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6일(현지시간) 공개된 NBC뉴스/월스트리트저널(WSJ) 공동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은 50%의 지지율을 얻어 41%를 기록한 트럼프 대통령은 9포인 2020-08-17 04:02

[미국대선] "바이든 11월 승리 확률 71%"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오는 11월 3일(현지시간)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누르고 승리할 가능성이 70%가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중립 성향의 선거조사 온라인매체 '파이브써티에이트'(FiveThirtyEight)의 선거 모형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이 백악관에 대통령으로서 재입성할 확률은 71%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확률은 29 2020-08-13 02:43

미국 시민권자 포기 사상최다...트럼프·코로나 대응·세금 실망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올해 상반기 역대 가장 많은 미국인들이 시민권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코로나19(COVID-19) 대응 실패에 대한 실망감과 세금 제도에 대한 불만 등이 요인으로 작용했다. 미국 CNN은 9일(현지시간) 영국 회계업체 뱀브리지를 인용, 올해 1~6월 5800명 이상의 미국인이 시민권을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2019년 한 해를 통틀어 기록한 2072명을 이미 두 배 이상 2020-08-10 16:57

[미국대선] 트럼프 밀었던 위스콘신·펜실베이니아...올해는 바이든 찍는다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지난 2016년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시 후보의 승리를 밀었던 위스콘신과 펜실베이니아 주가 2020년 선거에서는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를 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BS뉴스는 9일(현지시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바이든 후보가위스콘신 주와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각각 6%포인트(p) 격차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미국 CBS/유고브 미국 2020-08-10 10:36

[미국대선] 유권자 대다수, 선거일 연기 반대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유권자 대다수가 선거일 연기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반응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주 우편투표가 역사상 최악의 부정선거로 이어질 수 있다며 선거일 연기를 거론했다가 번복한 이후 나왔다. 5일(현지시간) 공개된 로이터/입소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66%의 등록 유권자는 오는 11월 3일로 예정된 대선 일자를 연기하는 데 반대한다고 밝혔다. 선거일 변경에 반대한 유권자는 민주당 지 2020-08-05 22:45

[미국대선] NPR "바이든 선거인단 297명·트럼프 170명 확보 전망"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공영 라디오(NPR)가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선거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수를 크게 넘겨 확보할 전망이라며, 이런 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훌쩍 앞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3일(현지시간) NPR은 바이든 전 부통령이 297명, 트럼프 대통령이 170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사진=로이터 2020-08-04 09:48

[미국대선] 바이든보다 트럼프 지지자가 '열정적'…선거 변수 될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오는 11월 3일(현지시간) 미국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주자 조 바이든 전 부통령보다 지지자로부터 더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밀리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자들의 열정은 지난 2016년과 같이 선거 결과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7일 AP통신과 시카고대학 여론연구센터(N 2020-07-28 03:27

[미국대선] 경합주서 밀린 트럼프, 공화 텃밭서도 위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 도전이 더 위태로워지고 있다. 이미 경쟁자인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경합 주에서 밀린 트럼프 대통령은 전통적으로 공화당 성향의 레드 스테이트로 불리는 지역에서도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승기를 빼앗길 조짐을 보이고 있다. 2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탄탄한 레드 스테이트로 여겨지는 애리조나주에서 민주당의 자신감이 커지고 2020-07-25 01:13

[미국대선] 경합주 플로리다서 바이든, 트럼프에 13%p 앞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 중대 경합주인 플로리다주에서 민주당 대선 호부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지지도 격차를 13%포인트(p)까지 늘린 것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 지난 23일 미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퀴니피악대가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유권자는 51%,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답한 이들은 38%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2020-07-24 15:19

[미국대선] 바이든, 부동층 사이에서도 트럼프보다 우세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올해 미국 대선을 석 달 여 남겨둔 가운데 민주당 대선 주자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거의 모든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부동층 사이에서도 트럼프 대통령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공개된 로이터통신/입소스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은 46%의 지지율을 얻어 38%를 기록한 트럼프 대통령은 8포인트 앞섰다. 나머지 16%는 부동층과 2020-07-2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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