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 트럼프 vs 바이든

뉴스핌

조 바이든

<민주당>

  • 이름 조 바이든(Joseph Robinette Biden Jr.)
  • 나이 만 77세
  • 학력 시라큐스대학교 대학원 법학 박사
  • 약력
    • 2009.01~2017.01미국 부통령(47대)
    • 2007.01~2009.01미국 연방상원의회 외교위원회 위원장
    • 2007.01~2009.01미국 연방상원의회 국제마약통제위원회 위원장
    • 1987.1~1995.01미 상원 법사위원회 위원장
    • 1973.01~2009.01델라웨어주 상원의원
    • 1970.11~1972.11델라웨어주 뉴캐슬 카운티 의원
    • 1942.11.20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 출생
  • 선거 캠페인 구호 "우리 최고의 미래는 여전히 남아있다"(Our Best Days Still Lie Ahead)
  • 한줄 요약 '연방 상원의원만 36년' 중도 성향의 부통령 출신 정치 베테랑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 이름 도널드 J. 트럼프(Donald John Trump)
  • 나이 만 74세
  • 학력
    • 1966~1968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 1964~1966포덤 대학교
    • 1959~1964뉴욕 밀리터리 아카데미
  • 이력
    • 2017.01~미국 대통령(45대)
    • 2004NBC방송 리얼리티 TV쇼 '어프렌티스' 데뷔
    • 1983뉴욕 맨해튼에 트럼프 타워 개업
    • 1971아버지 부동산 사업 경영권 승계
    • 1946.06.14뉴욕주 뉴욕 퀸스 출생
  • 선거 캠페인 구호 "미국을 계속 위대하게"(Keep America Greate) "공약은 반드시 지켰다"(Promises made, Promises Kept)
  • 한줄 요약 사업가 출신 경제 대통령

[바이든시대] 美 이끌 파워엘리트는 누구? 백악관 참모와 입각 후보들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승리를 확정지으면서 '바이든의 파워 엘리트' 들에 비상한 관심을 모아지고 있다. 독단적 리더십보다는 팀웍을 강조해온 바이든 후보의 스타일을 감안하면 이들이 향후 '바이든 시대'을 이끌어갈 주역이 될 것이란 전망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바이든의 파워 엘리트는 그동안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다. 바이든 당선인과 선거 캠프는 선거 기간 내내 캠프 관계자들의 대외 2020-11-08 07:09

[바이든시대] "바이든, 9일 코로나 TF 발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46대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 되는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오는 9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태스크포스(TF)를 발표할 것이라고 7일 CNN이 보도했다. 방송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2명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TF가 12명의 인사로 구성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CNN에 따르면 해당 TF는 비벡 머시 전 연방 의무감과 데이비드 케슬러 전 식품의약국(FDA) 국장, 전염병 2020-11-08 04:14

[미국대선] 부모·자식도 갈라섰다…美 분열, 트럼프 이후에도 안 끝난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시대에 미국의 분열이 최고조로 달하고 있다. 부모와 자녀가 누구를 대통령으로 지지하느냐에 따라 갈라서는 상황까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트럼프 시대 이후에도 이 같은 분열이 치유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일부는 분열의 치유가 아예 불가능하다고도 본다. 대선을 하루 앞둔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대통령 후보를 둘러싸고 분열된 미국인들의 모습을 보도했다. 통신은 2020-11-03 06:19

[미국대선] 바이든 "취임 첫날 헤어진 이민자 부모-자녀 재결합 TF 만들겠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당선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으로 헤어진 이민자 부모와 자녀를 결합시키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29일(현지시간) 바이든 캠프는 디지털 광고를 통해 "대통령이 된 첫날 조 바이든은 이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를 재결합할 연방 태스크포스(TF)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광고는 플로리다주와 애리조나주, 노스캐롤라이나주, 펜실베이니아주, 네바다주에서 2020-10-30 03:15

[미국대선] 최종 후보 토론 앞둔 트럼프, 코로나19 음성 판정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2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후보 TV 최종 토론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CNBC와 더 힐(The Hill)에 따르면 케일리 매커내니 백악관 대변인과 마크 메도스 비서실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토론이 진행되는 테네시주 내슈빌로 향하면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대선 토론위원회는 2020-10-23 05:05

트럼프, 코로나19 관련 질문 집중되자 인터뷰 중단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명 방송인과 인터뷰 중 도중에 퇴장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가 편파적(biased)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인터뷰를 진행한 방송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질문에 집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CNN과 CBS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CBS 뉴스의 식스티미닛츠(60 Minute 2020-10-21 23:35

[미국대선] 벌써 '바이든 정부' 하마평…비서실장에 클레인·환경청장 니콜스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의 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당선된다면 입각할 후보 명단이 일찌감치 전해져 관심이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 2020.10.17 [사진=로이터 뉴스핌]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익명의 복수 소식통을 인용한 바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바이든 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낸 론 클레인이 바이든 행정부 비서실장으로 유력하다. 전임 2020-10-21 09:15

[미국대선] 트럼프 "파우치는 재앙…사람들 코로나19 지겨워해"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을 "재앙"(disaster)이라고 부르며 강하게 비난했다.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이야기를 지겨워한다면서 자신이 여전히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선거 캠프 관계자, 기자들과 콘퍼런스콜에서 "사람 2020-10-20 04:36

[미국대선] 바이든, '미국 우선주의' 외교 뜯어 고친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오는 11월3일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 외교 노선을 되돌리고 동맹 관계 복원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9일 분석했다. 이날 FT는 바이든이 대통령 당선 시 '미국 리더십의 복원(restoring American leadership)'이라는 기치 아래 경색된 외교 관계 회복에 나설 것으로 봤다. 2020-10-19 15:34

"'부자 증세' 바이든 세제계획, 중산층 71만원 혜택"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당선된 후 공약대로 세금정책을 펼치면 중산층은 연 평균 620달러(약 71만원)의 세금 혜택을 누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경제전문 매체 CNBC에 따르면, 바이든의 증세 정책으로 중산층 세금이 증대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지속되고 있지만 싱크탱크 조세정책센터는 15일(현지시간) 이러한 우려를 뒤집는 분석을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소득 하위 80%까지의 중산층 2020-10-16 17:08

트럼프 "법인세율 20%로 인하할 수도, 중산층 감세도 검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내달 재선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자신이 당선되면 법인세율을 현행 21%에서 20%로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법인세율) 21%를 20%로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산층을 위한 감세도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7년 법인세율을 35%에서 21%로 내리는 세제개혁을 2020-10-16 03:53

트럼프 "부양안 1.8조달러 이상으로 갈 수 있어…펠로시가 지연"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양책이 자신이 제시한 1조8000억 달러 이상으로 갈 수도 있다면서 낸시 펠로시(민주 캘리포니아) 하원의장이 협상 타결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 비즈니스와 인터뷰에서 코로나19 부양안을 1조800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할 수 있다면서 "우리가 지연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펠로시)가 지연시키 2020-10-16 00:46

"미 대선 '블루웨이브', 주 정부 재정과 지방채권에 특효약될 것"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미국의 주 정부, 지방자치단체 재정과 지방채권 시장은 11월 대선에서 민주당이 대통령과 의회의 양원을 모두 장악하는 소위 '블루웨이브(Blue Wave)'가 실현될 경우 크게 도움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주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은 코로나19 추가부양책에 대해 조속한 협상 타결을 기다리고 있지만 일정상 타결되어도 대선 이후에나 집행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14일(현지시간) CNBC뉴스는 신용평가사 2020-10-15 09:00

미국 투자자들, 바이든 승리+'블루웨이브' 예상 포지션 이동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미국 투자자들은 이미 조 바든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 승리하고 또 미 상원과 하원에서 민주당이 다수를 차지하는 소위 '블루 웨이브(Blue Wave)'를 예상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미국 월가 투자자들이 미국 대선을 한 달 앞둔 상황에서 국채에서 소형주로 포지션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몇주 전만 해도 투자자들은 도널 2020-10-14 10:52

[미국대선] 트럼프 패배시 전 세계 포퓰리즘의 운명은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내달 치러지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 결과에 따라 전 세계에서 득세했던 포퓰리스트 정치인들의 운명이 달라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일부 전문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실패하면 다른 나라의 포퓰리즘 역시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CNBC는 트럼프 대통령 재선 실패와 전 세계 포퓰리즘의 운명에 대한 전문가들의 시각을 보도했다. CNBC는 이탈리아의 반(反)이민 정당인 북부 2020-10-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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